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일본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죠. 바로 공항 내 '홋카이도 라멘 도장'입니다. 그 수많은 맛집 중에서도 유독 눈길을 끌었던 '데시카가 라멘(弟子屈ラーメン)'에서의 고소한 기록을 남겨봅니다. 훗카이도 라멘 한줄평버터와 라멘의 조합이 생소할 수 있지만, 여행의 마지막 끼니로 절대 후회 없는 선택입니다. 삿포로 여행의 시작과 끝은 신치토세 공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3층에 위치한 '홋카이도 라멘 도장'은 입구부터 화려한 라멘 그릇 조형물이 반겨주어 여행객들의 발길을 붙잡습니다. 🍜 유명인들도 줄 서서 먹는 '데시카가'의 매력데시카가 라멘 매장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벽면을 가득 채운 유명인들의 사인입니다. 수많은 사인이 증명하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