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바람 불기 시작하면 괜히 마음 설레고, 맛있는 제철 음식 생각나잖아요? 특히 이맘때 아니면 못 먹는 '도다리 쑥국'은 제 최애 봄철 요리에요. 부천 신중동역 근처에 지역 특색 살린 제대로 된 한식집이 있다길래 다녀왔습니다. 이름부터 정겨운 "시골애" 포스팅입니다. 한줄평지역 특색을 살린 제철 음식으로 자극적인 맛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따뜻한 정성과 깊은 손맛을 느끼게 해주는 곳 요즘 프랜차이즈 식당들은 많지만, 정작 할머니가 해준 듯한 정갈한 반찬에 손맛 느껴지는 밥집 찾기는 하늘의 별 따기더라구요. 신중동역 먹자골목 안쪽에 위치한 시골애는 괜히 숨은 보석을 발견한 기분이었어요. 시골애 경기 부천시 원미구 중동로254번길 36 🏮 매장 분위기와 신뢰도를 높여주는 연예인 싸인식당 한쪽 벽을 가..